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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김나영, 펜션 뺨치는 평창동 집 “부의 상징, 로망 이뤘다”
2017-09-21 08:22: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나영이 펜션 뺨치는 평창동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9월 20일 밤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가수 양희은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나영은 남편과 14개월 아들 신우가 살고 있는 평창동 집을 공개했다. 입이 쩍 벌어지는 집의 모습에 이영자는 "펜션 같은데?"라며 감탄했다.

이사한 지 5개월이 됐다는 김나영은 "평창동이 부의 상징이다"는 오만석의 말에 "그렇다"며 "어릴 때 춘천에서 자라서 서울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드라마를 보면 부잣집에서 전화받을 때 '네, 평창동입니다' 이러지 않나. 나중에 서울에 가면 평창동에 꼭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나영은 "살아보니 좋다. 공기도 좋고 조용하다. 멀긴 한데 꿈을 이룬 것으로 충분하다"고 덧붙였다.(사진=tvN '택시'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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