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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클래식 로고백 ‘뉴 시그니처 백’ 출시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2017-09-18 10:37:30


[뉴스엔 김소라 기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가을 시즌을 맞아 클래식 로고백 '뉴 시그니처 백'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시그니처 백'은 기존 루이까또즈 로고 패턴에 음영효과를 줘 입체감을 부여한 것이 특징.

메인 제품은 클래식한 사각 디자인에 베이지, 탄 컬러 등 브라운 계열의 컬러가 레이어링된 숄더백 제품이다. 여기에 볼드한 락장식과 골드 체인, 심플한 블루 컬러 참(charm)으로 포인트를 더해 포멀함과 화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가을 오피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해 우아하고 성숙한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고 볼륨감 있는 가죽 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크로스백과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버킷백 스타일의 제품도 내놨다. 버킷백은 길이가 다른 두 가지 스트랩이 부착돼 호보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투웨이 제품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실용적인 멋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뉴 시그니처 백’은 전국 루이까또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뉴스엔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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