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홍상수X김민희 또 불륜 영화? 벌써 다섯번째 호흡
2017-09-14 12:21: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상수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으로 다시 작품 호흡을 맞춘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극비리에 자신의 22번째 장편영화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에도 역시 뮤즈이자 연인인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다.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두 사람은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시작으로 올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17)를 협업해왔다. 특히 지난해엔 무려 세 편을 선보이며 다작했다.

아직 제목과 내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홍상수 감독이 최근 불륜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줄줄이 선보인만큼 22번째 장편영화 역시 불륜 소재의 영화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불륜 관계라는 소문만 무성했던 홍상수 김민희 커플은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넋나갔다 ‘감격의 눈물...
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사람이좋다’ 김민우 안타까운 부인상, 딸과 버티는 이별 후 100일
김민우 “아내, 최근 희귀병으로 7일만에 세상 떠나”
‘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김효진 한의사, 부작용 논란에 “내 책임 아...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조정석X혜리 커플화보, 케미 폭발 밀착포즈[포토엔]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방탄소년단 측 “내일(23일) 미국서 귀국” 열흘만 금의환향(공식)

표창원 의원 “이국종 교수 지원책 찾겠다, 혼신의 힘 다한 진짜”

[결정적장면]‘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다저스, 스탠튼 원할까 “류현진 등에게 쓰는 60M 곧 끝나”

양현석 “방예담, 5년차 연습생 종료-내년 데뷔 목표”

[어제TV]조미령, 띠동갑 연하남 손진영과 속초여행 일탈(비행소녀)

위너 멤버들, 죄수복 입고 ‘감빵생활’ 시청 독려 “드디어 이 사진”

[이슈와치]‘배신남매’ 소리 들은 배현진 신동호, 거취에 시선집중

[무비와치]‘신과함께’ 진기한 없다고 실망한 원작 팬들에게

[TV와치]독종마녀 정려원vs티똘이 남궁민, 만나면 누가 이길까

[무비와치]블록버스터 외면하는 관객, 반전 흥행이 먹힌다

[TV와치]‘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나영석의 새 남자 될까

‘역모’ 정해인, 정약용 후손이 역사물을 대하는 방법(종합)

[뮤직와치]워너원 ‘뷰티풀’ 뮤비, 팬들이라고 뭐든 좋아할까

[포토엔HD] 김나영 ‘너무 과감한 시스루에 시선 싹쓸이’

[포토엔HD] 주지훈 ‘가인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뮤직와치]‘괴물신인’ 워너원은 왜 굳이 불완전한 과거를 노래할까

‘별별며느리’ 함은정 “티아..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2017년을 보냈지만, 한두 시간 밖에 자..

‘꾼’ 감독 “또 조희팔? 풀어내는 방..

서른살 알찬신인 정해인 “군필자, 소..

‘고백부부’ 손호준 “촌스럽게 생겨 ..

AOA 민아 “남자같고 못생겼다는 악플 ..

‘당잠사’ 신재하 “이종석, 같이 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