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英언론 ‘실점 빌미’ 로브렌 최하점 혹평 “뭐하세요?”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9-14 09:38:3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치명적인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한 로브렌에게 혹평이 쏟아졌다.

리버풀은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리버풀은 4배나 많은 슈팅을 시도하고도 세비야에 허용한 유효 슈팅 2개를 모두 실점으로 허용하며 승점 3점을 놓쳤다.
중앙 수비수 데얀 로브렌의 치명적인 실수가 승리를 놓친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 로브렌은 전반 5분 평범한 땅볼 크로스를 걷어내려다 헛발질을 했고 골문 앞에 자리 잡은 비샴 벤 예데르가 손쉽게 득점했다. 후반 27분 두 번째 골 실점 장면에서도 로브렌이 상대 선수를 마크하지 못한 장면이 있었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이날 경기 후 선수 평점 기사의 제목에서부터 "지니 바이날둠은 마치 두 명이 뛰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도대체 데얀 로브렌은 무엇을 한 거야?"라며 로브렌을 혹평했다.

로브렌에게는 최하점인 5점이 책정됐다. 리버풀 에코는 "첫 실점 상황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오직 스스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이후 정신적으로 강인함을 되찾고 벤 예데르와의 공중볼 다툼에서 수차례 승리했다. 세비야의 두 번째 골 장면에서 어떻게 호아킨 코레아에게 그렇게 넓은 공간을 내줄 수 있나?"라고 평을 달았다.

로브렌은 리버풀 입단 후 안정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꾸준히 드러냈다. 로브렌을 대체할 자원도 부족하기에 리버풀이 앞으로도 로브렌의 허무한 실수를 감내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사진=공중볼 경합하는 데얀 로브렌)

▲ 리버풀 에코, 세비야전 리버풀 선수 평점

로리스 카리우스(6) - 조 고메즈(6), 조엘 마팁(6), 데얀 로브렌(5), 알베르토 모레노(7) - 조던 핸더슨(5), 지니 바이날둠(8), 엠레 찬(5) - 사디오 마네(8), 모하메드 살라(8), 호베르투 피르미누(7)/교체투입: 필리페 쿠티뉴(5),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다니엘 스터리지(이상 없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이민정 부부, 쇼트트랙 경기 관중석 포착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박신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쇼트트랙 관중석서 포착’

서신애, 아역 이미지 지운 성숙 비주얼 ‘갈수록 예뻐져’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인생다큐’ 김정훈X문희, 35년만 감격의 재회 “남달라”

이동욱, 쇼트트랙 경기장 셀카 “대한민국 화이팅”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