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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24대6’ 리버풀, 세비야와 2-2로 무승부..피르미누 PK 실축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9-14 05:39:32

[뉴스엔 김재민 기자]

2015-2016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매치는 무승부로 끝났다.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세비야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리버풀이 4배나 되는 슈팅을 시도하고도 승리하지 못했다.
양 팀 모두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리버풀은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공격진을 구축하고 지니 바이날둠, 조던 핸더슨, 엠레 찬을 중원에 세웠다. 알베르토 모레노, 데얀 로브렌, 조엘 마티프, 조 고메즈사 수비진을 이루고 골문은 로리스 카리우스가 지켰다.

세비야는 비샴 벤 예데르와 헤수스 나바스, 호아킨 코레아를 공격진으로, 귀도 피자로, 스티븐 은존지, 에베르 바네가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가브리엘 메르카도, 니코 파레하, 시몬 키예르, 세르지오 에스쿠데로가 수비진을 이루고 골문은 세르히오 리코가 지켰다.

리버풀이 경기를 주도했지만 세비야의 역습도 날카로웠다. 세비야의 첫 번째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5분 만에 벤 예데르가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득점을 기록했다.

전반 20분 피르미누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볼을 점유하던 리버풀은 박스 안쪽으로 침투한 모레노의 크로스를 피르미누가 마무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23분 엠레 찬이 역습 상황에서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지만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고 말았다.

더 많은 슈팅을 시도하던 리버풀이 행운의 역전골을 얻었다. 전반 36분 전방 압박을 시도한 살라가 볼을 끊어낸 후 곧바로 시도한 중거리 슈팅이 상대 선수를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들어갔다. 전반 42분 리버풀이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지만 피르미누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부상이 있는 피자로가 빠지고 파블로 사라비아가 투입됐다. 전반전은 리버풀의 2-1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전 분위기도 비슷했다. 점유율이 팽팽한 상황에서 템포 빠른 경기가 진행됐고 세비야가 상대진영에서 볼을 소유하는 빈도가 더 많았다. 전반전에 비해 위협적인 찬스는 적었다. 후반 23분 세비야가 루이스 무리엘을 벤 예데르 대신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세비야의 선택이 주효했다. 후반 27분 코레아가 깔끔한 테크닉을 보여주며 동점골을 만들었다.

곧바로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를 엠레 찬 대신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양 팀은 공격 자원을 연이어 투입하며 결승골을 노렸지만 추가골은 없었다. 후반 추가시간 조 고메즈가 퇴장당하는 변수도 발생했다. 2-2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고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사진=위부터 호아킨 코레아, 모하메드 살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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