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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 계모 박해미 친딸 이자영 해코지 (종합)
2017-09-13 21:07:47


이창욱이 계모 박해미에게 경고하기 위해 친딸 이자영의 치킨집을 테러했다.

9월 13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8회 (극본 염일호 이해정/연출 고영탁)에서 진도현(이창욱 분)은 계모 허성희(박해미 분)와의 전면전을 시작했다.

진보라(남보라 분)는 오빠 진도현에게서 부친 진대갑(고인범 분)이 또 무수혁(이은형 분)을 찾아갔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진도현은 진보라에게 외국으로 떠나는 편이 무수혁에게도 좋을 거라고 말했고, 진보라는 “아빠도 오빠도 싫다”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출국을 준비했다.

하지만 다음 날 진보라는 심기일전 무수혁을 다시 만났고, 건강진단서를 내밀며 “나 100% 건강하다. 몸과 마음도 건강하다. 그리고 널 사랑한다. 나랑 결혼하자”고 먼저 청혼했다. 진보라는 “돈은 전혀 문제가 안 된다. 네가 아니라고 하면 다시는 붙잡지 않겠다”고 말했고, 무수혁은 갑작스런 청혼에 황당해 하며 청혼을 거절했다.

진보라는 눈물을 흘리며 무수혁과의 이별을 받아들였다. 그날 밤 진보라는 부친 진대갑에게 앞서 독한 말을 한 일을 사과하며 “건강관리 잘 하셔라”고 당부했다. 다음 날 진보라는 오빠 진도현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에 갔고 “나 혼자 가겠다”고 말했다. 진대갑 진도현 부자는 진보라의 출국을 아쉬워했다.

그 사이 허성희는 친딸 차희진(이자영 분)의 치킨집에 갔다가 전 시어머니 노연실(서우림 분)과 마주쳤다. 노연실은 손녀 차희진이 생모 허성희와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허성희는 그런 노연실에게 “안 그래도 한번 뵙고 싶었다. 내가 내 딸 돕는 게 문제가 되냐. 애들 이사 된다, 안 된다 하지 마라”고 말했다.

노연실은 차희진에게 “이사 하고 싶으면 해라. 대신 집안에서 네 어미에 대해 입 뻥끗도 하지 마라”며 “피는 못 속인다고, 어미도 돈 좋아해서 그 문제를 일으키더니 너도 결국 돈 좋아서 아비 몰라라 하고 나가겠다는 것 아니냐”고 독설했다. 발끈한 차희진은 “그 피가 어디 가겠냐”며 인정하고 말았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진도현은 허성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차희진의 치킨집에 조직폭력배들을 보냈다. 가게가 쑥대밭이 되자 놀란 차희진이 경찰에 신고했고 동생 차태진(도지한 분) 무궁화(임수향 분)가 출동했다. 마침 딸을 찾아온 허성희 역시 그 광경을 목격할 것을 암시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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