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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과 결혼 전제 열애중 “정확한 일정 미정”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9-13 13:54:42

류현진이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다.

류현진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 관계자는 9월13일 뉴스엔에 "류현진 선수가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오는 2018년 1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왼쪽부터 류현진 배지현
▲ 왼쪽부터 류현진 배지현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 관계자는 "정확한 결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KBO리그 통산 98승, 신인왕, MVP 등을 수상한 최고의 좌완 투수다. 2013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은 통산 33승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 중이다. 어깨 수술 후 올 시즌 복귀한 류현진은 5승7패 평균자책점 3.59로 훌륭한 성적을 내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스포츠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프리랜서를 선언, MBC스포츠플러스 '2017 베이스볼 투나잇' 등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왼쪽부터 류현진, 배지현/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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