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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까지 똑같아” 미녀골퍼 이보미-김하늘, 서른의 트윈룩 주미희 기자
2017-09-08 10:28:23

미녀골퍼 이보미, 김하늘이 쌍둥이 룩을 선보였다.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은 9월7일 자신의 SNS에 1988년생 동갑내기 친구 이보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과 이보미는 화이트와 네이비색이 혼합된 미니스커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뒷머리에 묶은 빨간색 리본까지 똑같다.
왼쪽부터 이보미 김하늘
▲ 왼쪽부터 이보미 김하늘
김하늘은 "우리가 벌써 서른이라니 믿기지 않아"라며 "서른의 트윈 룩이란 이런 것. 아침에 만났는데 리본까지 똑같아"라고 적었다.

김하늘과 이보미는 7일 개막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배'에 출전하고 있다. 김하늘은 올 시즌 JLPGA 투어 3승(메이저 1승), 상금, 대상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보미는 올해 1승으로 JLPGA 투어 통산 21승을 달성했다.(사진=왼쪽부터 이보미, 김하늘/김하늘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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