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네파, 사파리 스타일의 실속형 다운 ‘패트릭 다운재킷’ 출시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2017-09-07 10:43:13


[뉴스엔 김소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트렌디한 사파리 스타일의 실속형 다운 ‘패트릭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네파 패트릭 다운재킷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트렌디한 사파리 스타일에 가격 대비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갖춰 세련미를 더했으며, 경량성과 보온성 등 착용감까지 우수해 겨울철 일상 속에서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캐주얼한 면터치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외관의 부드럽고 고급스런 터치감은 유지하고, 특히 착용시 경량성을 강화했다. 충전재로 프렌치 덕다운 소재를 사용하고, 칼라 부분에 하이로프트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후드 부분에 풍성한 라쿤 퍼 트리밍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앞 지퍼를 모두 채울 경우 뒷목부터 귀와 얼굴을 모두 감쌀 수 있도록 차별화된 후드 디테일을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가져와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사로잡았다. 후드와 후드 퍼 모두 탈부착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소매 부분에는 네파 특유의 나침반 와펜을 적용했고, 다용도 수납이 가능한 아웃포켓을 적용해 일상 속 소지품 수납과 편리성도 강화했다.

남성용은 박시한 스타일로, 여성용은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나왔으며 색상은 남성용은 블랙, 다크베이지, 스톤, 브라운카키, 틸네이비, 여성용은 블랙, 다크베이지, 스톤



, 인디고핑크, 레드 5가지로 구성됐다.

뉴스엔 김소라 sod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인형의 집’ 한상진 “전신마비 올 것” 진단받고 절규

‘한국인의 맛’ 최불암이 만난 여름 태백의 맛, 조탄마을부터 귀네기마을까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인형의 집’ 최명길, 박하나-왕빛나 대신 한상진 총 맞았다 (종합)

‘엠카’ 트와이스 1위, 트리플H·세븐틴·마마무 역대급 컴백(종합)

샤이니 키 ‘멋짐 넘치는 손 인사~’ (카우스 프로젝트 포토월) [포토엔HD]

정유미 ‘검법남녀’ 종영기념 하드털이, 시즌2 기대되는 케미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