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바이오-오일, 구매 인증 이벤트 진행
2017-09-07 10:38:42

[뉴스엔 김소라 기자]


거칠어짐 등 피부 손상 개선에 효과적인 바이오-오일은 환절기를 맞아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바이오-오일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직접 구매한바이오-오일의 인증샷을 찍은 후 바이오-오일 (www.bio-oilshop.co.kr)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해 이미지와 함께 본인만의 특별한 환절기 바이오-오일 활용법을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바이오-오일 200ml, 2등 3명에게는 125ml, 3등 5명에게는 60ml 정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13일 바이오-오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오일 관계자는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는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강력한 보습이 필요한 시기”이라며 “거칠어짐 등 피부 손상 완화 및 개선에 효과적인 바이오-오일로 올가을 건강하고 매끄러운피부를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의 바이오-오일은 보습은 물론 거칠어짐등 피부 손상 개선과 예방에 탁월한 효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멀티 오일이다. 바이오-오일은 올리브영과 왓슨스, 롭스, 부츠 등 드럭스토어와 전국 주요 약국, 온라인 쇼핑몰,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엔 김소라 sod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주병진, 테라스 3개+사우나실도 있는 초호화 싱글하우스 ‘입이 쩍’
역술인 “김민희 내후년까지 결혼운, 상반기 구설수 조심하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뭉뜬’ 안정환, 추성훈과 허벅지씨름에 “진짜 세, 근육 올라올뻔”

낸시랭 남편 왕진진 “사생활 파헤치기, 재미없지 않냐” 발끈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포토엔HD] 최양락, 팽현숙에 ‘부인, 저 먼저 퇴장해요’

“면접 불참하고도 합격” 경희대 아이돌 누구길래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포토엔HD] 김태리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

[이슈와치]“소름끼친다” 참고 참았던 신화 김동완, 사생팬에 칼빼든 이유

[TV와치]‘무한도전’ 조세호 정말 잘 들어왔다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공효진, 공유 정유미 결혼루머에 “미칠 노릇, 왜 나랑은?”

고현정X이진욱 컴백작 ‘리턴’, 장르물 흥행史 이을까(종합)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

“도다와 도다와.” 문래동 카이스트 이감 후 배우 박호산에게 가장 많이 달린 댓..

‘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

김동욱 “커프 이미지에 발목? 계속 잡..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1987’ 장준환 감독, 왜 강동원 여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