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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밀착 드레스에 여실히 드러난 육감적인 몸매[포토엔]
2017-08-21 17:34:20


[뉴스엔 윤다희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에서 진행된 본인의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최근 불거진 비만 논란에도 머라이어 캐리는 육감적인 몸매를 당당히 드러내는 여러 벌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7월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제대로 춤을 추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몸을 가누지 못해서 남자 댄서에 기대어 춤을 추는 등 성의 없는 공연 태도로 비난을 받았는데, 이는 급격히 불어난 체중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미국 할리우드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몸무게가 늘어나 걷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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