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머라이어 캐리, 밀착 드레스에 여실히 드러난 육감적인 몸매[포토엔]
2017-08-21 17:34:20

[뉴스엔 윤다희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에서 진행된 본인의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최근 불거진 비만 논란에도 머라이어 캐리는 육감적인 몸매를 당당히 드러내는 여러 벌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7월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제대로 춤을 추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몸을 가누지 못해서 남자 댄서에 기대어 춤을 추는 등 성의 없는 공연 태도로 비난을 받았는데, 이는 급격히 불어난 체중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미국 할리우드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몸무게가 늘어나 걷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넋나갔다 ‘감격의 눈물...
전소민 온 이후로 ‘런닝맨’이 이상해졌다
‘사람이좋다’ 김민우 안타까운 부인상, 딸과 버티는 이별 후 100일
김민우 “아내, 최근 희귀병으로 7일만에 세상 떠나”
‘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김효진 한의사, 부작용 논란에 “내 책임 아...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김정민 “부끄럽다..성숙한 사람 될 것” 재판 후 눈물펑펑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 독 퍼져 정신 잃었다”

‘뜨사’ 지주연 “생리대 브래지어도 재난시 생존도구”

[결정적장면]‘비행소녀’ 손진영, 12세 연상녀 조미령에 “변강쇠 될 수 있다”

강성태 수능 시험장 갔다 돌아온 이유 “난생처음 수능포기”

종영 ‘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 ‘라스’ MC 영상편지에 결국 울컥(종합)

박봄 근황,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 ‘더 어려졌네’

‘이중생활’ 씨엘 “투애니원 해체, 책임지고 싶었다” 울컥

‘스포트라이트’ 강원랜드 아닌 청탁랜드? 취준생 피눈물낸 국회의원 누군가(종합)

이민호 수지 결별, 과거 리얼리티 발언 재조명 “데이트 잘 안해”

[이슈와치]‘배신남매’ 소리 들은 배현진 신동호, 거취에 시선집중

[무비와치]‘신과함께’ 진기한 없다고 실망한 원작 팬들에게

[TV와치]독종마녀 정려원vs티똘이 남궁민, 만나면 누가 이길까

[무비와치]블록버스터 외면하는 관객, 반전 흥행이 먹힌다

[TV와치]‘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나영석의 새 남자 될까

‘역모’ 정해인, 정약용 후손이 역사물을 대하는 방법(종합)

[뮤직와치]워너원 ‘뷰티풀’ 뮤비, 팬들이라고 뭐든 좋아할까

[포토엔HD] 김나영 ‘너무 과감한 시스루에 시선 싹쓸이’

[포토엔HD] 주지훈 ‘가인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뮤직와치]‘괴물신인’ 워너원은 왜 굳이 불완전한 과거를 노래할까

장나라 “‘고백부부’로 슬럼..

데뷔 17년 차 장나라에게 '고백부부'란, 오랜만에 찾아온 나의 인생작이..

‘꾼’ 감독 “또 조희팔? 풀어내는 방..

서현 “소녀시대 열애설 너무나 당연, ..

‘별별며느리’ 함은정 “티아라 연기 ..

‘고백부부’ 손호준 “촌스럽게 생겨 ..

AOA 민아 “남자같고 못생겼다는 악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