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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멀티골’ 맨유, 홈개막전 웨스트햄 4-0 완파
2017-08-14 01:50: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루카쿠의 멀티골로 승점 3점을 따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로멜루 루카쿠가 멀티골, 앙토니 마르시알과 폴 포그바가 한 골씩 더했다.

맨유는 로멜루 루카쿠를 최전방, 후안 마타와 헨리크 미키타리안, 마커스 래쉬포드를 2선에 배치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중원은 폴 포그바와 네마냐 마티치가 구성했다. 포백진은 안토니오 발렌시아, 에릭 바이, 필 존스, 달레이 블린트가 구축했고 골문은 다비드 데 헤아가 지켰다.

웨스트햄도 4-2-3-1로 맞섰다. 치차리토가 최전방에 서고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에드미우손 페르난데스, 안드레 아예우가 2선을 이뤘다. 중원은 마크 노블과 페드로 오비앙이 호흡을 맞추고 수비진은 파블로 사발레타, 윈스턴 리드, 안젤로 오그보나, 아터 마수아쿠가 이뤘다. 골문은 조 하트가 지켰다.

경기 초반부터 공수 전환이 빠른 경기가 이어졌다. 후반 18분 결정적인 기회. 마타가 빠르게 박스 안으로 쇄도하며 시도한 슈팅이 하트의 선방에 막혔고 이어진 루즈볼 상황에서는 웨스트햄 수비진이 몸을 날려 루카쿠의 슈팅을 막았다.

전반 26분에는 마타가 한 번 더 라인브레이킹에 성공한 후 컷백 패스를 시도했지만 골문 앞에서 수비수가 먼저 볼을 걷어냈다. 맨유가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도하는 양상이었고 전반 33분 만에 선제골이 터졌다. 루카쿠의 강력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교체 기용 없이 후반전이 시작됐다. 후반 7분 만에 루카쿠의 멀티골이 나왔다. 프리킥 상황에서 루카쿠가 깔끔한 헤더로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후반 12분 미키타리안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이번에는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 15분 웨스트햄이 교체 카드를 두 장 동시에 활용했다. 공격수 디아프라 사코와 유망주 데클란 라이스가 투입됐다. 교체 이후에도 맨유의 공세가 이어졌다. 후반 20분 래쉬포드의 감아차기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양 팀은 교체 카드를 활용하며 경기에 변화를 주고자 했다. 맨유는 마루앙 펠라이니, 앙토니 마르시알 등을 투입해 공격 패턴을 바꾸고자 했다. 후반 43분 교체투입된 마르시알이, 후반 종료를 앞두고 포그바가 감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맨유의 3-0 승리로 마무리됐다.(사진=맨유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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