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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아이유, 제주살이 푹 빠졌다 “집 생각 하나도 안 나”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8-13 21:28: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이유가 제주살이에 푹 빠졌다.

8월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오픈 7일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은 정들었던 손님들이 모두 민박집을 떠나는 날. 이들을 위해 이효리는 성게 미역국을, 이상순은 제주 갈치구이를, 아이유는 달걀말이를 만들었다. 민박집 오픈 이래 가장 북적이는 아침 식탁. 식탁이 만원인 관계로 임직원들은 잠시 휴식을 가졌다.
특히 아이유는 "집에서 자고 싶지 않냐"는 이상순의 질문에 "서울에 있는 집 말하냐"며 "진짜 생각이 하나도 안 난다"고 말했다.(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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