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다향오리, 홈파티 간편식 ‘통살바베큐콤보’ 출시
2017-08-11 17:25:14

[뉴스엔 김소라 기자]

다향오리가 집이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근사한 오리고기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통살바베큐콤보’를 출시한다.

다향오리가 새롭게 선보인 통살바베큐콤보는 동봉된 소스와 재료의 활용법에 따라 ‘통살 스테이크’와 ‘홍콩식 오리구이’ 두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투인원(2-in-1) 제품. 다향오리가 정성 들여 키운 무항생제 오리고기 통살과 함께 블루베리소스, 홍콩식 소이소스, 또띠아가 함께 구성돼 기호에 따라 색다르게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다.

다향오리 관계자는 “최근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레스토랑 못지않게 바비큐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오리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통살바베큐콤보(750g)는 코스트코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뉴스엔 김소라 sod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이준기X아이유, 콘서트장 대기실서 어깨동무 “지은아 고마워”
‘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빽가 센스있게 리모델링한 집 공개 “어머니들 극찬”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아이유 보고 갑자기 눈물 터뜨린 연습생..아이유 반응은?
백종원, 처가 식구들에 짬뽕 대접하는 만점 사위 ‘소유진은 좋겠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박보검부터 윤아까지’ 방탄소년단 뷔, 美친 인맥 인증샷 “우리 형누나들”

익산 국수 달인부터 부산 순대까지 ‘생활의달인’ 10대달인

[결정적장면]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동상이몽’ 박진희 “결혼 포기했을 때 만난 5살 연하 판사남편”

[결정적장면]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신동욱 앵커, TV조선 뉴스로 1년만 복귀 “혼란의 시대, 절박감 느껴”

김혜선 세금체납 파문에 직접 입열었다 “매달 몇백만원씩 갚는중”

이준기X아이유, 콘서트장 대기실서 어깨동무 “지은아 고마워”

[결정적장면]‘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앞둬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나나 “연기하는 유이, 항상 부러웠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