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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kg 육박’ 머라이어 캐리, 백댄서도 힘겨운 공연[파파라치컷]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08-06 11:33:10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달하는 체중 증가로 인해 공연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머라이어 캐리의 공연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7월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머라이어 캐리가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공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8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공연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퍼포먼스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확연히 변화된 체형이다. 백댄서가 머라이어 캐리를 번쩍 드는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이목을 끈다.

특히 백댄서 중 현재 머라이어 캐리의 13세 연하 남자친구인 브라이언 타나카의 모습도 눈에 들어온다.(세 번째 사진)

[뉴스엔 배효주 기자]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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