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바닐라코, ‘미스 핑크 ’2.5기 모집 김두리 기자
김두리 기자 2017-08-03 10:05:08


[뉴스엔 김두리 기자]

바닐라코(banila co)가 ‘미스 핑크(Miss Pink)’ 2.5기를 모집한다.

바닐라코 ‘미스 핑크(Miss Pink)’는 바닐라코의 트렌디한 메이크업 스타일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다. 지난해 12월 처음 출범한 ‘미스 핑크’는 1기 모집의 경우 1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모집 인원은 70명으로, 1∙2대 서포터즈 규모의 두 배가 넘는다. 하반기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는 바닐라코가 좀 더 많은 소비자들과 뷰티 팁을 나누기 위해 그 규모를 늘린 것. 새로 선발되는 ‘미스 핑크’는 기존 2기 30명을 포함 총 100명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바닐라코를 사랑하고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바닐라코는 ‘미스 핑크’ 2.5기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미스 핑크’는 바닐라코의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진다. 또 바닐라코의 신제품이나 베스트셀러, 시즌 트렌드 제품들을 사용해볼 수 있다. 또 뷰티팁 영상 등 바닐라코의 공식 제작 콘텐츠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도 나선다.

또 바닐라코는 ‘미스 핑크’가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바닐라코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뷰티클래스를 통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매월 우수 활동자 3명을 선정하여 바닐라코의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스 핑크’ 2.5기는 바닐라코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란에서 지원서 양식을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6일까지다. 페이스북 바닐라코 공식 계정에 공지된 ‘미스 핑크 2.5기’ 모집 게시글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거나 이벤트 페이지에 ‘미스 핑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면 선정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바닐라코 담당자는 “‘미스 핑크’로 활동하면 뷰티는 물론 패션, 트렌드에 대한 다양한 감각을 익힐 수 있다”며 “하반기에 좀 더 규모가 커진 ‘미스 핑크’의 액티브한 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바닐라코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인형의 집’ 한상진 “전신마비 올 것” 진단받고 절규

‘한국인의 맛’ 최불암이 만난 여름 태백의 맛, 조탄마을부터 귀네기마을까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인형의 집’ 최명길, 박하나-왕빛나 대신 한상진 총 맞았다 (종합)

‘엠카’ 트와이스 1위, 트리플H·세븐틴·마마무 역대급 컴백(종합)

샤이니 키 ‘멋짐 넘치는 손 인사~’ (카우스 프로젝트 포토월) [포토엔HD]

정유미 ‘검법남녀’ 종영기념 하드털이, 시즌2 기대되는 케미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