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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이혼설 남편과 양육권 분쟁 중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7-17 18:03:35


배우 옥소리가 이혼설에 휩싸인 남편과 양육권 분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월 17일 한 매체는 옥소리와의 전화 인터뷰를 공개하며 옥소리가 이탈리아 출신 셰프인 남편 A씨와 양육권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옥소리는 현재 대만에 거주 중이며 남편이 지난해 여자가 생겼다며 자신에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옥소리와 A씨의 양육권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옥소리는 양육권을 절대 포기하지 못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옥소리는 1996년 배우 박철과 결혼했지만 2007년 이혼했다. 이후 옥소리는 불륜설에 휩싸였고, 당시 박철은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고소했고, 옥소리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와 재혼한 것은 2011년이었다. 옥소리와 A씨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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