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구스 IPA, 전국 1000여개 GS 25 입점 서하영 기자
서하영 기자 2017-07-13 10:40:31


[뉴스엔 서하영 기자]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를 GS25의 전국 1000여개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입점 제품은 구스 아일랜드의 대표 맥주인 ‘구스 IPA(GOOSE IPA)’로, 그레이트 아메리칸 비어 페스티벌(Great American Beer Festival)에서 6번의 최다 수상을 기록한 IPA 맥주다. 구스 IPA는 5가지 홉이 만들어낸 오렌지향과 드라이한 몰트 보디, 그리고 IPA 특유의 쌉싸름한 피니시의 조화가 특징이며, 닭 요리뿐만 아니라 디저트류와도 잘 어울린다.
구스 아일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구스 아일랜드’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점 입점을 기획했으며, 이 중에서도 매력적인 맛과 풍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IPA 맥주를 우선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GS25는 편의점 중에서도 이색적인 기획 상품과 품격 있는 제품 구성으로 소비 트렌드를 이끈다는 점에서 구스 아일랜드의 브랜드 철학이 잘 맞아 론칭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구스 아일랜드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도시어부’ 예능 치트키 지상렬, 이 정도면 고정각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에이핑크 측 “손나은, 경미한 발목 인대 부상, 회복 집중”(공식)

[결정적장면]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마이웨이)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김경수 의원이 지시했다면 스캔들, 아니라면 블로거 별점테러”

BOS 언론 “오타니, 진짜 라인업 만나..2이닝밖에 못버텨”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