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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지금까지 씨스타였습니다” 아쉬움 가득 해체소감 김민주 기자
김민주 기자 2017-06-04 14:31:26


[뉴스엔 김민주 인턴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보라는 6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the b.e.s.t sistar 지금까지 씨스타였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스타 멤버들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고마웠고 고생 많았어요", "너무 슬프고 아쉬워요",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기억할게요 씨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해체한다



.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민주 joo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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