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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 “박용인 결혼 지켜보니 최대한 늦게 가야겠더라”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5-19 16:18: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용인이 결혼 후 육아에 바쁘다고 밝혔다.

5월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어반자카파 싱글 '혼자' 쇼케이스에서 어반자카파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용인은 "지난해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결혼했고 아이도 낳았다. 아이가 140일 정도 됐다. 육아하랴 앨범 준비하랴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결혼과 혼자 중에 뭐가 좋냐"는 질문에 "용인씨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걸 가까이 지켜보니까 최대한 늦게 갈 수 있으면 늦게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이 와닿는 시간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용인이 "내가 행복해 보이지 않았냐"고 묻자 조현아는 "그건 아니다. 그건 내면 안에 있는거다. 그냥 나라면 조금 더 늦게 하는게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고 말했다.

권순일은 "혼자도 싫고 결혼도 싫고 연애가 좋다. 연애를 끊임없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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