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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바른정당→자유한국당 심경 “처절한 진정성 지켜봐달라”
2017-05-18 08:31:24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성태 의원이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간 것에 대해 언급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5월 18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바른정당에서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간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성태 의원은 이날 방송 말미 "내가 아침 방송에서 내 자신을 강변, 항변하고 싶지 않았다. 안민석 의원이 바른정당은 위장이혼 정당이고 박쥐라고 얼마나 많이 조롱했나. 안민석 의원에게 부정도 하고 때로는 상대방에게 저렇게 형편없는 발언을 해도 되냐고 했지만.."이라며 그간의 서운함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어떤 경우든 나 자신을 위한 방송이 되어서도 안된다. 지난 그 과정에 대해 국민들이나 청취자들에게 할 말이 없다. 자숙하고 반성의 시간을 20여일 가졌는데 내가 더 성찰하는 길 밖에 없다. 그 길은 내 처절한 진정성이다.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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