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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2년만 컴백, 뉴페이스 양세형X정은지 업고 ‘윤식당’ 넘나(종합)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4-21 17:10:40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크라임씬'이 2년 여의 공백을 깨고 시즌3로 돌아온다. 익숙한 얼굴 셋에 새 얼굴이 둘. '크라임씬3'는 이전 시즌의 인기를 이어감과 동시에 경쟁작 '윤식당'을 넘을 수 있을까.

4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2층 JTBC홀에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현준CP, 김지선PD와 장진,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가 참석했다.
‘크라임씬3’는 실제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상황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돼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 지난 2014년 5월 첫 방송된 이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토리 라인과 출연자들의 완벽한 추리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윤현준CP는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2년 여 만에 돌아왔다"며 "시즌1과 시즌2에 완벽을 기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미흡한 점이 있었을 거다. 이번에도 어떻게하면 오류를 줄이고 완벽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구현해낼 수 있을까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새로운 거라고 하면 새로운 플레이어 양세형, 정은지 씨와 게스트에서 플레이어가 된 김지훈 씨가 시즌3 차별화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현준CP의 말처럼 올 시즌에는 앞선 두 시즌에 출연했던 박지윤과 시즌2에서 맹활약했던 장진, 시즌2의 최다 게스트였던 김지훈 그리고 새 얼굴 양세형과 정은지가 가세했다. 벌써 플레이어 다섯 명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그는 "양세형 씨는 올 시즌 같이 했음 좋겠다고 생각한 친구였다. 연기가 되는 희극인 출신에 눈치가 빠르고 영리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다르지 않았다. 약간 '크라임씬3'이 추리라 두려움이 있을 수가 잆고 전 멤버와 비교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건 하면서 극복해나갈 수 있는 문제다"고 말했다. 또 정은지에 대해 "똑똑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연기는 아이돌 중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친구니까 잘할 거란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다. 더군다나 컨택을 했을 때 소위 튕기고 시간을 끌만도 한데 바로 하겠다는 답을 주셨다"며 "100% 잘할 거라고 확신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모두 출연을 하게 된 박지윤은 양세형의 반전 이미지를 언급했다. 그는 "양세형 씨를 가볍게 밟고 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양세형은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어떤 곳이든 처음부터 잘하는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 발전해가는 모습이 재미를 안기지 않을까 싶다. 프로그램 공부를 좀 하고 있다. 노트에다가 써가면서 표창원님 나왔을 때도 대사를 다 적으면서 했다"고 말했다.

또 양세형은 "박경림 씨한테 공진단 10개를 선물을 받았다. 초집중을 하고 싶을 때 하나 먹겠다고 했는데 오늘 첫 알을 가져왔다. 오늘 먹고 하려고 챙겨왔다"며 두 번째 녹화를 위해 단단히 준비를 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전 시즌에 출연했던 장진과 박지윤의 소감도 빼놓을 수 없었다. 장진은 "시즌2를 너무 재밌게 해서 출연진이라기보단 팬이었다. 시즌3를 할줄 몰랐다. 제작진 입장에선 못 할 프로그램 같더라. 12회가 한 시즌인데 물리적인 노동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1년 내내 52주 방송하는 수준이더라"며 근데 윤현준 감독님이 연락이 오셨더라. 약간 불안한 기운이 들었다. 저는 너무 흔쾌히 하고 싶었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윤 또한 "'이 프로그램을 다시 하면 사람이 아니다'란 생각을 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프로그램이다.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육체적으로 녹화시간도 길다"면서도 "근데 2년을 쉬는 동안 정말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점점 팬이 더 증폭돼가고 있어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한 획을 긋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첫 방송에선 대선후보 살인사건에 대해 다룬다. 대선 시즌과 겹치는 주제가 전파를 타게 된 것. 이에 대해 김지선PD는 "지난해 12월, 당시에는 탄핵이 될 줄 몰랐지만 그때 조금 나라 분위기를 봤을 때 정치적인 얘기를 하고 싶었다"며 "그런 얘기를 담고 싶다고 했는데 대선 기간이 저희 첫 방송이랑 맞았다. 그래서 현실과 맞닿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쟁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현재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tvN '윤식당'과 동시간대 방송되기 때문. 이에 대해 윤현준 CP는 "'윤식당’하고 경쟁을 하게 될 줄은 모르고 6개월 전부터 기획을 했다. 맞닥뜨린 프로그램이 ‘윤식당’인데 나영석 PD랑 친하지만 프로그램을 보면 그만의 색이 있고 편안함이 있다. 그런데 저희 프로그램은 너무나 다르다. 그쪽의 시청률을 빼앗아와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면서도 "본 방송을 안 보시면 범인은 스포일러로 아시게 되니까 저희 것은 본방송 보시고 ‘윤식당’은 재방송 많이 하니까 재방송을 봤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크라임씬3'는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이에 앞서 21일 오후 9시 스페셜



0회가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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