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폭탄 테러 충격’ 아리아나 그란데 위로하는 남친 맥밀러, 애틋한 재회[...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파파라치컷]

‘부부→이웃사촌’ 졸리, 피트 동네로 이사..호화저택 들여다보니[파파라...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前남친과 재결합..레스토랑서 입맞춤 포착[파파...

유승민vs문재인 북한 주적 논쟁 후끈[대선토론]
2017-04-19 23:11:4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적 논쟁이 벌어졌다.

4월 19일 진행된 '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북한이 주적이냐"고 물었다.

문재인 후보는 "그런 규정은 대통령으로서는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풀어가야 할 사람이다"고 말했다.

유승민 후보가 "국방 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라고 돼 있다"고 말하자 문재인 후보는 "국방부로서는 할 말이지만 대통령으로 할 말은 아니다"고 말했다.

유승민 후보는 "벌써 대통령이 됐냐"고 물었고 문재인 후보는 "유승민 후보도 대통령이 되면 남북간 문제를 풀어가야 할 입장이다. 필요할 때는 정상회담도 필요하다. 국방부가 해야할 일이 있고 대통령이 해야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유승민 후보는 "공식 문서에 북한군이 주적이라고 돼 있다. 국군 통수권자가 주적을 주적이라고 못하는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해야할 발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KBS 1TV '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한밤’ 소유 “집에서 옷 안입어..가장 맘에 드는 건 엉덩이”
초아 설리, 홈마마저 등 돌리게 한 #거짓말 #열애설 #탈퇴
소유, 발리 태양보다 화끈한 비키니 화보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집, 넓은 마당에 문없는 화장실까지
정혜성, 무더위 이긴 래시가드 몸매 끝판왕
‘그알’ 김기동 목사 X파일 내용보니 “토막 시체 꺼낸 기분”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SNS 계정으로 로그인             

톡톡 귀여움 다...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공유, 절친과 여유로운 일상 ‘화보가 따로없네’

[포토엔HD] 한예슬 ‘눈길끄는 팔 타투’

[포토엔HD] 이홍기 ‘낙서한듯한 타투’

[포토엔HD] 아이유 ‘투명 킬 힐 신고 사뿐사뿐~’

[포토엔HD] 걸스데이 유라 ‘양말 착시일으키는 앵클부츠’

[포토엔HD] 정려원 ‘편안한 시사회 패션’

‘한밤’ 소유 “집에서 옷 안입어..가장 맘에 드는 건 엉덩이”

소유, 발리 태양보다 화끈한 비키니 화보[포토엔]

초아 설리, 홈마마저 등 돌리게 한 #거짓말 #열애설 #탈퇴

[결정적장면]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집, 넓은 마당에 문없는 화장실까지

[TV와치]‘써클’ 여진구 복제인간이었다, 끝없는 반전드라마 묘미

[스타와치]‘옥자’ 스티븐 연, 송강호와 스크린 만남 기대해도 될까

[TV와치]‘냉장고’ 안정환 잡는 김용만, 유재석 강호동 뺨치는 예능神 강림

[무비와치]‘리얼’ 김수현X설리 19禁 노출·베드신 어땠나

[뮤직와치]‘7년차’ 에이핑크가 후배 걸그룹과의 비교에 임하는 자세

[포토엔화보]설리 ‘긴 생머리가 미모 포인트’(리얼)

[포토엔화보] ‘그렇게 좋아?’ 송중기 다정다감함에 다리 풀린 여성팬(군함도)

김어준 “안철수, 이유미와 사제지간..정치적 책임 미칠만한 사안”(뉴스공장)

[포토엔화보]군함도 ‘송중기 인기에 장충체육관은 난리법석’

[스타와치]김수현이 원톱물 ‘리얼’에 임한 자세

‘리얼’ 김수현 밝힌 설리 논..

김수현이 '리얼'을 둘러싼 갖가지 논란을 어떻게 봤을까? 배우 김수현은..

‘형 ♥’ 이우진 밝힌 ‘프로듀스101 ..

신현빈, 현빈에 권상우까지 복받은 여..

이승우 “내 미래는 내가 결정한다”(..

이준익 감독 “‘박열’ 이제훈 연기, ..

블랙핑크 “YG 선배들, 츤데레처럼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