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포토엔화보]‘토요타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 ‘찬찬히 살펴보니’ 김혜진 기자
김혜진 기자 2017-04-11 10:59:59

[뉴스엔 김혜진 기자]

토요타 자동차가 4월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최초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 EV 주행에서 최대 가속시 배터리로부터 전력을 공급하여 모터 구동과 동시에 제너레이터도 구동시켜 주행 퍼포먼스를 높였다.
▲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최초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 EV 주행에서 최대 가속시 배터리로부터 전력을 공급하여 모터 구동과 동시에 제너레이터도 구동시켜 주행 퍼포먼스를 높였다.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 연비 CS 모드기준 21.4km/L, CD 모드기준 6.4km/kWh를 달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이다.
▲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 연비 CS 모드기준 21.4km/L, CD 모드기준 6.4km/kWh를 달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이다.
쾌적한 내부
▲ 쾌적한 내부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 주행거리는 40km까지 달성했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 주행거리는 40km까지 달성했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프리우스 프라임 휠
▲ 프리우스 프라임 휠
감각적인 오토스틱
▲ 감각적인 오토스틱
넓은 스크린과 오토스틱
▲ 넓은 스크린과 오토스틱
프리우스 프라임 차체 앞부분.
▲ 프리우스 프라임 차체 앞부분.
넓은 트렁크
▲ 넓은 트렁크
차량 전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과 ‘TNGA’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 차량 전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과 ‘TNGA’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뉴스엔 김혜진 jin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서신애, 아역 이미지 지운 성숙 비주얼 ‘갈수록 예뻐져’

‘金 0개’ 금맥 못 찾는 러시아-중국, 전후 개최국의 굴욕?

박효주, 故차명욱 애도 “선배님 부디 좋은 곳으로”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이슈와치]배우 오모씨 성추행 의혹에 드라마 영화 줄줄이 비상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