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냉부해’ 로이킴 “이상형 김태리, 실제로 만나고 싶진 않아”[오늘TV]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4-10 10:29:2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로이킴이 이상형으로 배우 김태리를 꼽았다.

4월 1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25회에 게스트로 로이킴과 정용화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녹화에서 로이킴은 현재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배우 김태리를 꼽았다. 그는 “실제 김태리를 만나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 오히려 실제로 만나고 싶지가 않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로이킴은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연예인들을 실제로 만나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반갑기보다는 밀려오는 민망함에 마치 상대방에게 잘못한 기분까지 든다”고 고백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

특히 정용화는 크게 공감하며 “상대방이 나를 의식하며 ‘니가 날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게 느껴진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로이킴은 “여자 때문에 노래를 시작했다”는 황당한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가 “밴드부에 들어가니 여학생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히자, 이를 듣던 정용화 역시 “나도 그래서 밴드부에 들어갔다”며 깊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막남친’으로 유명한 로이킴과 정용화는 즉석에서 기타 연주와 함께 봄노래를 불러, 여심뿐만 아니라 셰프군단의 마음까지 설레게 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사진=JTBC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최지우 英패션쇼 포착,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함께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악마의 재능기부’ 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 “그 뒤로 연예인 안 만나”

주영훈, 일반인 몰카 영상 게재에 비난 봇물 ‘SNS 비공개 전환’

최혜진 ‘고진영 언니 우승, 제가 더 기뻐요’[포토엔]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