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박병호, AAA서 타율 0.417 맹타..MIN은 ‘ML 전체 1위’ 질주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4-10 08:15:5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박병호가 안타를 기록했다.

로체스터 레드윙스 박병호는 4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라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라큐스 치프스와 더블헤더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박병호는 더블헤더 2경기에 모두 4번타자로 출전했다. 박병호는 첫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서 삼진 3개와 안타 1개를 기록했고 2번째 경기에서는 1루수로 나서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트리플A에서 3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갔고 타율 0.417을 기록했다.

박병호가 맹타를 휘두르는 사이 미네소타 트윈스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네소타는 이날 시카고 U.S. 셀룰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2번 지명타자로 나선 로비 그로스먼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확실히 끌어올렸고 4번타자로 출전한 미겔 사노는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미네소타는 이날 4명의 불펜투수를 투입하는 불펜전을 펼쳐 화이트삭스의 추격을 저지하고 시즌 5번째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로 연승 행진을 마감했지만 이날 다시 승리한 미네소타는 시즌 5승 1패(승률 0.833)로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질주했다.(사진=박병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서신애, 아역 이미지 지운 성숙 비주얼 ‘갈수록 예뻐져’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박효주, 故차명욱 애도 “선배님 부디 좋은 곳으로”

‘金 0개’ 금맥 못 찾는 러시아-중국, 전후 개최국의 굴욕?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이슈와치]배우 오모씨 성추행 의혹에 드라마 영화 줄줄이 비상

컬링 김은정 효과 톡톡 “영미!” 외친 순간 분당 최고시청률 17.9%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