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그물’-이원근,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작품상-남우주연상 쾌거 윤가이 기자
윤가이 기자 2017-03-21 11:31:10

[뉴스엔 윤가이 기자]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그물'이 제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3월 21일 제작사 김기덕 필름에 따르면 '그물'은 지난 4일 폐막한 제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배우 이원근은 감독주간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물'은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드라마.

한편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FantasPorto-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평균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동원하는 영화제로 실험적인 영화와 고전적인 영화를 동시에 수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 벨기의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영화제의 하나로, 경쟁부문은 ‘판타지’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감독주간’이 있다. (사진=김기덕 필름)


뉴스엔 윤가이 issu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결정적장면]‘슈가맨2’ 사이버가수 아담 실제 목소리 박성철 출격

“좋은 찬스 놓쳐” ESPN 손흥민에 최하점, 모우라-라멜라 고평점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엑소 팬’ 메드베데바, 함께 사진찍었다 “꿈이 이뤄졌어요”

손흥민도 만능은 아니고, 때로는 라멜라가 더 낫고

[포토엔HD] 강다니엘 ‘피곤한 기색 역력’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환절기’ 이원근 “배종옥, ..

이원근이 배종옥 덕에 눈물 연기법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영화 ‘환절기’에 출연..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몰아붙여..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