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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4호 홈런 박병호, 팀이 원하던 파워 과시”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3-21 08:48:38

[뉴스엔 주미희 기자]

미국 언론이 홈런을 터뜨린 박병호를 호평했다.

박병호(31 미네소타 트윈스)는 3월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박병호
▲ 박병호
이날 박병호는 0-0 동점이던 5회 초 무사 1루에서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시범경기 4호 홈런을 터뜨렸다.

경기 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는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장타"라는 제목의 기사로 박병호의 활약을 주목했다.

폭스스포츠는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탈락한 박병호가 갑자기 팀이 원하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며 박병호의 활약에 호평을 보냈다.

이 매체는 "몇 주 전(박병호가 지명할당 조치를 당했을 때) 토론토는 다른 메이저리그 구단과 마찬가지로 박병호를 영입할 기회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박병호가 지명할당을 당했을 때 토론토는 박병호에 관심을 보였으나 결국 영입에까지 이르진 못 했고, 박병호가 그 팀을 상대로 결승 투런포를 때려냈다는 것.

이 매체는 현재 박병호가 시범경기 33타수 13안타 4홈런으로 팀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타율 0.394 장타율 0.818을 기록 중이라고 소개하며 "지난 시즌 박병호는 타율 0.191 12홈런을 기록한 뒤 오른손 수술로 인해 일찍 시즌을 마감하면서 62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고도 설명했다.

박병호가 다시 메이저리그 진입을 충분히 노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폭스스포츠는 "박병호의 부활은 지명타자로 예상되는 케니 바르가스를 밀어내기 충분하다. 바르가스는 푸에트리코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기 위해 떠나기 전 스프링캠프에서 1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일 베네수엘라전에선 5타수 2안타 1홈런을 작성했다"고 밝혔다.(자료사진=박병호)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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