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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에 껌 붙이고 키스신 여배우에 질린 상대남 반응은? [여의도 휴지통]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7-03-19 12:21:18


○…최근 새 소속사를 찾은 여배우 C는 지난 3년간 매니저 실장을 10명 넘게 바꾸는 등 좋지않은 인성으로 도마에 올랐는데요.

얼마전 촬영한 드라마에선 비매너로 일관해 상대 남자 배우를 '쓰러지게' 만들었답니다.

키스신을 앞두고 껌을 씹던 C는 슛 사인이 나왔는데도 껌을 뱉지 않은 거죠.
보다 못한 스태프가 껌 안뱉냐고 했더니 불쾌한 표정으로 "귀찮다"고 일갈하더랍니다.

결국 자신의 입 천장에 껌을 붙여놓고 키스신을 완성한 후 다시 짝짝 씹어대더란 기가 막힌 사연입니다.

상대 남자 배우는 입 천장에 껌붙인 C와 키스신을



찍고 그야말로 학을 뗐다고 하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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