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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4차원 이미지 강했던 나, ‘보이스’ 는 도전이었다”(인터뷰)
2017-03-16 14:31:12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이하나가 첫 장르물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기 변신도 완벽히 이뤄졌다.

3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처에서 배우 이하나의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 제작 콘텐츠K)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하나는 “‘보이스’는 저에게 도전이었다. 직업이 있는 캐릭터를 많이 해본 적이 없다. 강단도 있어야 하고 카리스마도 있어야 하고 그랬는데, 잘 마무리된 것 같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하나는 ‘보이스’에서 절대 청감능력을 가진 보이스 프로파일러이자 112 신고센터장인 강권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보이스’가 5.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막을 내린 데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었다.

그는 “시청률을 보고 정말 뿌듯했다. 믿을 수 없어 했다”며 “그래서 중간에 15금, 19금 등급 때문에 조금 주춤했을 때 아무도 아쉬워하지 않았던 것 같다. 마냥 감사했다. '방송사고 없이 내보낼 수 있을까’ 걱정을 3회 때부터 했는데 감사하단 말도 부족하다는 생각도 든다”며 활짝 웃었다.

그간 밝고 통통 튀는 캐릭터를 맡아 생활 연기를 보여줬던 이하나는 ‘보이스’를 통해 연기 변신을 꾀했다. 앞서 언급했듯 이하나가 전문직 캐릭터를 연기한 건 처음. 게다가 장르물 속에 녹아든 것도 처음이었다. 이에 남다른 노력을 했다고.

이하나는 “신문 사설을 읽었다. 처음부터 한번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번 읽을 때 틀리지 않고 읽는 게 중요하더라. 아나운서 친구를 한 명 섭외해서 발음교정을 받고 딕션 수업을 받았다. 사설을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했다. 처음에는 왜 그렇게 하라고 하는지 몰랐는데 하다 보니까 한두번 했던 부분들은 자신감이 붙어서 절대로 틀리지 않더라”며 “천천히 하더라도 그 부분을 틀리지 않고 하는 훈련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산행을 매일매일 했다. 정신력이나 담력 같은 것도 키우고 싶었다”는 말도 더했다.

이어 “그전에는 생활연기를 잘하고 싶어서 전화기로 통화하는 것처럼 연기 연습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 완전히 달랐다. 강단도 있어야 하고 카리스마도 있어야 하는 다부진 인물이었지 않나. 그래서 처음에는 좀 힘들었는데 재촬영이 있었던 그때 훈련이 많이 됐던 것 같다. 어투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매력을 느꼈고 재미도 있더라. 정보 전달하는 부분은 힘들었지만 그 외에 군인 어투 같은 말투가 되게 재밌었다”고 말했다.

또 이하나는 장르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제가 운이 좋았다"고 표현했다. 그는 "제가 여전사 같은 이미지가 전혀 없었는데 어떻게 맡겨주셨는지 감사할 따름이다. 4차원 캐릭터가 강했었는데.."라며 "주변 분위기도 되게 중요했던 것 같다. 끈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신이 너무 많아서 일탈을 할 시간이 없기도 했다"며 웃었다. "작가님, 감독님이 지금까지 이하나에게서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는 지난 12일 종영했으며 18일과 19일 스페셜 방송이 예정돼 있다. 후속 '터널'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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