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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기념주화 외국인 선수 논란..한은 “특정선수 아냐”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3-15 08:17:53

평창 기념주화 논란에 한국은행 측이 입장을 밝혔다.

3월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도안은 '한국은행 화폐도안자문위원회'가 김연아 선수를 포함한 다양한 선수들의 동작을 참고해 디자인한 것이다. 특정 선수를 나타낸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평창 기념주화와 그레이시 골드
▲ 평창 기념주화와 그레이시 골드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평창 동계 패럴림픽 홍보와 지원을 위해 기념 주화(2차분)을 오는 2017년 11월1일에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2차분에 개별 종목 중 피겨스케이팅이 포함됐고 주화 디자인이 공개됐다. 이 도안에서 싯 스핀을 하고 있는 김연아 밑에 스파이럴을 하는 선수가 미국의 그레이시 골드와 아주 흡사하다는 지적이 일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왼쪽부터 평창 기념주화(한국은행), 그레이시 골드(자료사진))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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