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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언론 “FA, 손흥민 인종차별 조사 나선다”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3-14 08:49:29

[뉴스엔 김재민 기자]

FA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야유를 퍼부은 밀월 팬을 조사한다.

영국 'BBC'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협회(이하 FA)는 토트넘 홋스퍼와 밀월의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나온 인종차별 발언을 조사한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사건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토트넘과 밀월의 '2016-2017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나왔다. 밀월 팬은 손흥민이 볼을 받을 때마다 "DVD", "3개에 5파운드" 등 인종차별 멘트를 퍼부었다. 이는 중국계 이주민이 싸구려 DVD를 값싸게 판다는 의미로 영국에서 아시아인을 조롱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어떠한 차별도 철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축구계에서 인종차별은 특히 예민한 주제다. 과격한 훌리건 성향으로 유명한 밀월 팬은 요주의 대상이다. 이들은 과거에도 수차례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과거 볼턴 원더러스에서 뛰던 이청용, 울버햄프턴 소속 시절 설기현도 밀월 팬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FA는 손흥민에게 이어진 인종차별 멘트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심판진의 보고서와 양 팀과 현지 경찰의 자료을 받아들여 향후 징계를 고려할 계획이다.

BBC에 따르면 밀월 구단 측은 "구단은 FA가 진행하는 조사를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수사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는 추가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토트넘 측 역시 "우리는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강한 규탄을 표한다"며 "자료를 제출해 논란이 된 발언을 외친 사람을 찾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잉글랜드 무대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밀월 팬의 입을 다물게 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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