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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잘생긴 남자들 얼굴값해” 대사, 前남친 향한 홍상수 감독 질투?
2017-03-06 23:20:00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출연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대한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3월 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MC 이상민과 한은정, 패널들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스토리에 대한 토크를 나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일부 관계 설정이나 내용 때문에 현재 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입장을 담은 영화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 기자는 "누가 봐도 홍상수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일단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말했다.

또 패널은 김민희 대사 중 김민희의 과거 연애사를 보여준다고 추측할 법한 대사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대사는 "난 이제 남자 외모 안 봐. 별 거 아니더라고. 잘생긴 남자들은 다 얼굴값 해"라는 김민희의 대사였다. 이 장면에서 상대 여배우는 "잘생긴 남자들 많이 만나봤어?"라고 물었고 김민희는 "응. 많이 만나봤지"라고 답했다. 이에 김민희 경험을 대사에 녹인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

패널로 출연한 배우 김가연은 "홍상수 감독이 이렇게 써주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 대사는 김민희에게 맡겼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반면 홍상수 감독이 영화 속 대사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 게 아니는 추측도 제기됐다. 이에 홍석천은 "홍상수 감독이 과거 김민희와 연애한 남자를 질투해 쓴 대사라면 지질한 것 같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여자 주인공 대사는 김민희에게 일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라는 의혹을 부르는 장면은 또 있다는 후문. 한 기자는 "김민희가 먼 발치에 있는 한 중년 여성에게 큰절을 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홍상수 감독 아내에게 미안함을 표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민희 대사, 큰절 연기 등에 얽힌 각종 추측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채널A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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