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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그녀’ 장리,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대륙 미녀[포토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2-15 17:06:00

'주진모의 그녀' 장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월 15일 한 중국 매체는 주진모 장리의 일본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고 주진모는 곧바로 자신의 웨이보에 장리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밝혔다.

주진모가 열애를 인정함에 따라 국내에서는 장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84년생인 장리는 키 169cm, 48kg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대륙 미녀로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는 등 건강미인으로 꼽히고 있다.
중국 베이징 중앙희극학원 출신으로 지난 2007년 '금이환'으로 데뷔해 '남인방', '애상사자좌', '북경청년', '치단신남녀' 등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초 중국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자기야 미안해)'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주진모 장리가 열애 중이다. 중국 드라마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장리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주진모가 도움을 주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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