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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최선입니다! 영화-드라마-광고 러브콜 폭발 윤가이 기자
윤가이 기자 2017-02-15 08:36:08

[뉴스엔 윤가이 기자]

'열일'하는 현빈과 공조하고 싶은 업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현빈 주연 영화 '공조'가 어느덧 누적관객수 720만을 넘어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달 20일 영화 '꾼' 촬영까지 마친 현빈은 '공조'의 홍보 일정도 마무리 되면서 이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그 휴식시간도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 바쁘게 흘러갈 예정. 현빈에게 영화 시나리오가 쏟아지는 것은 물론, 드라마 업계도 현빈의 컴백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영화냐, 드라마냐 배우 현빈의 다음 도전은 어디로 흘러갈지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다.

이에 광고계에서도 발 빠르게 ‘현빈 잡기’에 나섰다. 현빈은 여심을 흔드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나긋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신뢰도가 높은 모델이다. 게다가 한번 손을 잡은 브랜드와는 재계약을 거듭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과연 누가 현빈과 공조할 다음 작품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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