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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는 눈 꽝” 여친 꽃길에 X물 뿌리는 개차반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7-02-08 13:57:52


○…여배우 B양은 어린 나이에 비해 겸손하고 예의바른 성품으로 찍는 작품마다 스태프들의 칭찬을 독차지하는 보기 드문 신인인데요.

독특한 외모와 괜찮은 연기력으로 앞길이 창창합니다.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 둘다 B양에게 들이대는 등 인기 만발이었다죠.
B양에게 들이댄 C와 D 모두가 B보다 열 살 이상 많은 '아재'들이었는데요.

C에게는 살갑게 대한 B가 유독 D에게는 철벽을 쳐 급기야 D가 빈정이 심하게 상했다는군요.

알고보니 B양은 C와 이미 몰래 연인 사이가 된 까닭이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C가 주제도 모르고 톱스타 놀이에 빠져 주위를 피곤하게 만드는 '개차반'인 거죠. B양의 한 측근은 "흠잡을 데 없이 괜찮은 사람인데 남자보는 눈은 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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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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