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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측 “이민호 떠나려는 전지현, 심경변화 있다”
2017-01-12 14:49:3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지현은 이민호를 떠날까.

1월 12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7회 예고에 따르면 심청(전지현 분)은 준재(이민호 분)에게 매몰차게 대한다.

준재는 아파서 누워있는 심청을 걱정하지만 심청은 “제발 나한테서 떨어져줘”라고 매몰차게 밀어낸다. 심청은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는 준재를 향해 “나 여기 떠나게 될지도 몰라”, “왜 거짓말했어?”라고 말한다. 준재가 “그래서 후회해?”라고 말하자 그녀는 눈물을 떨군다.

이에 다라 둘을 둘러싼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 17회 분에서는 떠나려는 심청, 그리고 그런 그녀를 향한 준재의 마음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사로잡게 된다”며 “심청은 이런 심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아주 재미있게 펼쳐질테니 본방송을 기대해달라” 부탁했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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