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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푸른바다의전설’ 이희준 전생, 이민호 배신 복선되나?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01-12 06:14:40

이희준의 전생이 이민호가 아닌 이지훈과 한편으로 첫등장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1월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극본 박지은/연출 진혁)에서 남부장(박지일 분)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전생을 봤다.

허치현(이지훈 분)은 모친 강서희(황신혜 분)와 마대영(성동일 분)의 관계를 눈치 챈 남부장을 살해하려 했지만 미숙한 첫 시도였던 탓에 실망했다. 남부장은 기계 소리를 어쩌지 못한 허치현의 어리숙함 덕분에 의료진의 빠른 응급조치를 받고 목숨을 건졌다.
의사는 남부장 아내에게 이러다 갑자기 의식을 찾을 수도 있다며 그런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 시각 남부장은 전생을 기억하며 손을 움찔거리는 모습으로 기적이 머지않았음을 짐작하게 했다.

그런데 남부장이 기억하는 전생 속에서 남부장이 목격한 악당은 이미 남부장을 해치려 했던 허치현 말고도 한 명이 더 있었다. 허치현의 최측근인 듯 곁을 지키는 그 인물이 다름 아닌 현재 허준재의 최측근인 조남두(이희준 분)였다.

허치현과 조남두의 전생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 그려진 상황. 그 첫등장에서 두 사람이 한 편으로 그려지며 반복되는 운명 속 현생의 조남두가 허준재를 배신하게 될지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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