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 성동일 기억 지우며 전생 알았다 (종합)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01-11 23:08:38

전지현이 성동일의 기억을 지우며 비극적인 전생의 결말까지 알았다.

1월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극본 박지은/연출 진혁)에서 심청(전지현 분)은 허준재(이민호 분)가 말한 행복한 결말이 거짓말이란 사실에 경악했다.

심청이 생일파티를 열며 심청의 지인으로 초대받은 모유란(나여희 분)과 심청의 연인 허준재가 모자지간 재회했다. 모유란과 허준재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고 심청은 두 사람을 지켜보며 기뻐했다. 이어 심청의 생일파티에서 모두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그 자리에서 조남두(이희준 분)는 모유란에게 여고동창 강지현에 대해 물었고, 모유란은 강지현이 허준재 계모 강서희(황신혜 분)라는 사실을 알렸다. 허준재는 계모 강서희가 마대영(성동일 분)의 여자이며 재산을 노리고 마대영을 사주해 자신을 해치려 했음을 눈치 채고 형사 홍동표(박해수 분)에게 그 추측을 알렸다.

허준재는 홍동표에게 바로 소환조사를 할 수 없냐고 물었지만 홍동표는 확실한 증거 없이는 나설 수 없다고 답했다. 그 시각 허치현(이지훈 분)은 모친 강서희에게 제 친부가 마대영인지 물으며 울분을 터트렸고, 강서희는 “마대영이든 허일중(최정우 분)이든 지름길일 뿐이다. 그 지름길 밟고 나가서 이끼 말고 화려한 꽃으로 살아라”고 말했다.

그날 밤 모유란은 허준재의 집에서 심청과 함께 잠들었지만 그 사이에도 허준재는 심청에게 생일축하 입맞춤을 하며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그리고 그 다음 날 허준재는 부친 허일중을 지키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허준재는 먼저 허치현을 찾아갔고, 허치현은 허일중이 여행을 떠났다고 거짓말했다.

허준재는 식성 때문에 출장조차 오래 떠나지 못하는 부친 허일중의 성격을 잘 알고 있었기에 허치현의 거짓말을 금세 눈치 챘고, 조남두(이희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부친 허일중의 집을 털어야겠다고 말했다. 그 전화통화를 들은 심청은 허준재 몰래 자신도 힘을 보태겠다고 나섰다.

드디어 디데이가 밝자 모유란이 안진주(문소리 분)의 도움을 받아 강서희를, 심청이 허치현을 따돌렸다. 그 사이 허준재는 조남두 태오(신원호 분)와 함께 허일중의 집에 잠입해 부친 허일중을 발견했다. 허준재는 허일중을 데리고 나오려 했지만 허일중은 허준재를 믿지 않았다. 그렇게 언성이 높아지자 가사도우미는 허치현에게 전화로 상황을 알렸다.

허치현은 허준재가 돌아온 사실을 알고 심청을 버려둔 채 자리를 떴고, 그렇게 홀로 남은 심청이 마대영의 타깃이 됐다. 마대영은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심청을 잡으려 했고, 심청은 옥상으로 도망쳤다. 허나 그렇게 마대영이 옥상까지 심청을 따라오자 심청은 마대영의 손을 잡고 기억을 지웠다.

심청이 일부러 마대영을 유인한 것. 심청은 마대영의 손을 잡고 “이제 당신 기억은 다 지워지고 붙잡혀 갈 거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데도 오랫동안 죗값을 치러야 하는 지옥을 맛보기를 바란다”고 말했지만 마대영의 기억을 지우며 전생까지 모두 알게 됐다. 심청은 허준재가 말한 해피엔딩이 거짓말이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최지우 英패션쇼 포착,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함께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악마의 재능기부’ 슬리피, 전여친 화요비 언급 “그 뒤로 연예인 안 만나”

주영훈, 일반인 몰카 영상 게재에 비난 봇물 ‘SNS 비공개 전환’

최혜진 ‘고진영 언니 우승, 제가 더 기뻐요’[포토엔]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