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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 성동일 기억 지우며 전생 알았다 (종합)
2017-01-11 23:08:38

 
전지현이 성동일의 기억을 지우며 비극적인 전생의 결말까지 알았다.

1월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극본 박지은/연출 진혁)에서 심청(전지현 분)은 허준재(이민호 분)가 말한 행복한 결말이 거짓말이란 사실에 경악했다.

심청이 생일파티를 열며 심청의 지인으로 초대받은 모유란(나여희 분)과 심청의 연인 허준재가 모자지간 재회했다. 모유란과 허준재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고 심청은 두 사람을 지켜보며 기뻐했다. 이어 심청의 생일파티에서 모두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그 자리에서 조남두(이희준 분)는 모유란에게 여고동창 강지현에 대해 물었고, 모유란은 강지현이 허준재 계모 강서희(황신혜 분)라는 사실을 알렸다. 허준재는 계모 강서희가 마대영(성동일 분)의 여자이며 재산을 노리고 마대영을 사주해 자신을 해치려 했음을 눈치 채고 형사 홍동표(박해수 분)에게 그 추측을 알렸다.

허준재는 홍동표에게 바로 소환조사를 할 수 없냐고 물었지만 홍동표는 확실한 증거 없이는 나설 수 없다고 답했다. 그 시각 허치현(이지훈 분)은 모친 강서희에게 제 친부가 마대영인지 물으며 울분을 터트렸고, 강서희는 “마대영이든 허일중(최정우 분)이든 지름길일 뿐이다. 그 지름길 밟고 나가서 이끼 말고 화려한 꽃으로 살아라”고 말했다.

그날 밤 모유란은 허준재의 집에서 심청과 함께 잠들었지만 그 사이에도 허준재는 심청에게 생일축하 입맞춤을 하며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그리고 그 다음 날 허준재는 부친 허일중을 지키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허준재는 먼저 허치현을 찾아갔고, 허치현은 허일중이 여행을 떠났다고 거짓말했다.

허준재는 식성 때문에 출장조차 오래 떠나지 못하는 부친 허일중의 성격을 잘 알고 있었기에 허치현의 거짓말을 금세 눈치 챘고, 조남두(이희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부친 허일중의 집을 털어야겠다고 말했다. 그 전화통화를 들은 심청은 허준재 몰래 자신도 힘을 보태겠다고 나섰다.

드디어 디데이가 밝자 모유란이 안진주(문소리 분)의 도움을 받아 강서희를, 심청이 허치현을 따돌렸다. 그 사이 허준재는 조남두 태오(신원호 분)와 함께 허일중의 집에 잠입해 부친 허일중을 발견했다. 허준재는 허일중을 데리고 나오려 했지만 허일중은 허준재를 믿지 않았다. 그렇게 언성이 높아지자 가사도우미는 허치현에게 전화로 상황을 알렸다.

허치현은 허준재가 돌아온 사실을 알고 심청을 버려둔 채 자리를 떴고, 그렇게 홀로 남은 심청이 마대영의 타깃이 됐다. 마대영은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심청을 잡으려 했고, 심청은 옥상으로 도망쳤다. 허나 그렇게 마대영이 옥상까지 심청을 따라오자 심청은 마대영의 손을 잡고 기억을 지웠다.

심청이 일부러 마대영을 유인한 것. 심청은 마대영의 손을 잡고 “이제 당신 기억은 다 지워지고 붙잡혀 갈 거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데도 오랫동안 죗값을 치러야 하는 지옥을 맛보기를 바란다”고 말했지만 마대영의 기억을 지우며 전생까지 모두 알게 됐다. 심청은 허준재가 말한 해피엔딩이 거짓말이란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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