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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경쟁’ 손흥민, 겨울 신입생 변수까지?
2017-01-12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의 주전 경쟁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지난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뽑아내며 토트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득점포를 가동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선발 명단이 발표된 시점만 해도 마냥 기분 좋은 출전 소식은 아니었다. 토트넘은 2부 리그 소속인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주전급 선수를 대거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해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의 주전 선수는 아니다. 주로 4-2-3-1 포메이션을 활용하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최전방에 해리 케인을 두고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델레 알리를 주전 2선 공격수로 기용해 왔다. 손흥민은 에릭 라멜라, 무사 시소코 등과 남은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입장이다. 중앙 미드필더를 병행하는 알리가 최근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는 빈도가 늘어나 손흥민이 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었다.

물론 주전이 아닐 뿐 손흥민의 입지는 방출 명단과는 거리가 있다. 골 결정력과 드리블 기술을 갖춘 손흥민은 조커 자원으로서도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까지 손흥민은 이번 시즌 팀 내 공격 자원 중 케인-알리-에릭센 주전 3인방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출전 수를 기록했다.

다만 이런 상황에 토트넘이 주전급 2선 공격수를 더 영입하게 된다면 손흥민의 입지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현재 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 나아가 리그 우승까지 노리는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경쟁팀보다 부족한 공격력(리그 득점 5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14실점으로 리그 최소실점을 자랑하는 토트넘의 수비진은 보강이 더 필요하지 않다. 포지션별로 이미 더블 스쿼드가 갖춰져 있다. 토트넘의 백업 수비 요원인 벤 데이비스, 키어런 트리피어, 케빈 비머도 웬만한 빅리그 팀에서는 주전을 뛸 수 있는 선수들이다. 유사시에는 지난 시즌부터 미드필더로 변신한 에릭 다이어가 수비수를 병행한다.

공격진은 다르다. 케인-알리-에릭센 3인방을 제외하면 주전으로 확실하게 만족감을 심어주는 선수가 없다. 손흥민은 기복이 심하고 시소코는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떨어진다. 현재 부상 중인 라멜라는 개인기 욕심이 커 양날의 검이 되곤 한다. 조르주-케빈 은쿠두는 아직 유망주 티를 못 벗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2월 29일 보도한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누구를 사야 할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토트넘이 노릴 만한 선수를 7명 제시했는데 이 중 4명이 공격자원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유벤투스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 레알 마드리드의 2선 공격수 이스코, 노리치 시티의 유망주 윙어 제이콥 머피, 도르트문트의 신성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를 언급했다.

영국 '메트로'와 '이브닝스탠다드'는 각각 에버턴의 공격형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와 피오렌티나의 측면 공격수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의 토트넘 이적설을 보도했다. 두 선수 모두 이미 빅리그에서 주전으로 기량을 입증한 공격 자원으로 손흥민과 비교해도 경력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

지난 11일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윙어 니콜라스 가이탄의 토트넘 임대 이적설도 보도됐다.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가이탄은 벤피카에서 6년간 주전으로 활약하며 다수 빅클럽의 관심을 받은 준척급 측면 자원이다. 손흥민의 직접적인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선수다.

유난히 잦은 토트넘과 공격 자원 간의 이적설은 그만큼 손흥민의 입지가 확고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빅클럽의 주전은 쉽게 주어지는 자리가 아니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는 주전으로 활약했던 손흥민이 언제쯤 그 어려운 걸 또 해낼지 주목된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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