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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열어두고” COL, 남은 오프시즌 행보는?
2017-01-12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콜로라도의 남은 오프시즌은 어떻게 진행될까.

콜로라도 로키스는 올겨울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FA 시장에서 대어 중 한 명인 이안 데스몬드를 영입했고 마이크 던과도 계약해 불펜을 강화했다. 콜로라도는 여전히 FA 시장을 떠나지 않고 있다.

콜로라도 제프 브리디치 단장은 1월 11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남은 오프시즌에 대한 다양한 언급을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덴버 포스트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브리디치 단장의 발언들을 전했다.

▲ 괜찮아, 잘 될거야
가장 눈에띄는 부분은 단연 팀 최고 스타 중 한 명인 카를로스 곤잘레스와의 연장계약 건이다. 브리디치 단장은 구단이 곤잘레스와 연장계약을 맺을 의사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아직은 원론적인 의사를 밝힌 수준이다. 아직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 곤잘레스의 7년 8,000만 달러 계약은 2017년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올겨울은 구단과 선수가 함께 미래를 논의하기에 적합한 시기다.

하지만 콜로라도는 아직 놀란 아레나도와의 연장계약 논의는 시작하지 않았다. 아레나도는 2019년 시즌이 끝나야 FA가 되지만 연봉조정신청 자격을 갖고있다. 덴버 포스트에 따르면 브리디치 단장은 우선은 연봉조정을 피해 1년 계약을 맺는 것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브리디치 단장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콜로라도가 젊고 유망한 팀 내 최고 스타와의 장기계약을 어느 시점에 추진할지도 관심이 모인다.

브리디치 단장은 여전히 FA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현재 영입 후보에 올라있는 선수는 그렉 홀랜드와 조 블랜튼. 부상에서 복귀하는 만큼 물음표가 붙어있지만 정상급 마무리 투수인 홀랜드와 불펜 전향 후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베테랑 블랜튼은 콜로라도의 뒷문을 책임질 수 있는 선수들이다. 브리디치 단장은 "여러 구단들이 이들에게 관심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른 FA 마크 트럼보에 대한 관심은 이전보다 줄어든 상태. 하지만 여전히 접촉은 유지하고 있다. 브리디치 단장은 트럼보에 대해 "매우 좋은 선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달려들기보다는 시장의 상황을 지켜볼 전망이다. 원 소속 구단인 볼티모어 오리올스도 트럼보 영입전에서 물러나는 분위기인 만큼 트럼보의 '몸값'은 계속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새로 합류한 데스몬드에게 1루를 맡길 예정인 콜로라도는 트럼보 영입이 절실하지 않다.

여전히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있는 '포수 최대어' 맷 위터스 역시 콜로라도는 큰 영입 의사가 없다. 경험있는 포수가 없는 콜로라도인 만큼 위터스의 예상 행선지로 언급되곤 했지만 브리디치 단장은 토니 월터스와 톰 머피의 두 젊은 포수에게 안방을 맡기고자 한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자(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지명)인 24세 월터스는 2016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71경기를 소화했고 2012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자(콜로라도 지명)인 머피는 2015-2016시즌 빅리그에서 총 32경기를 소화했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버티고 있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콜로라도가 당장 패권을 노리기는 사실 쉽지 않다. 조금씩 착실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콜로라도가 과연 남은 겨울 동안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카를로스 곤잘레스와 놀란 아레나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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