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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커플링? 네 번째 손가락 반지 포착
2017-01-10 21:44: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홍상수 감독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가 포착됐다.

1월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한밤'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홍상수 감독의 신작 촬영에 함께 하고 있다. 최근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두 사람이 포착된 것.

제작사 관계자는 "저희도 신작 이야기는 못 들었다. 전혀 몰랐다. 너무 당황스럽다"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제작 소식을 몰랐다고 밝혔다. 베일에 싸인 촬영 현장에는 배우 권해효도 보였다. 권해효 소속사 측 관계자는 "3일 정도 영화를 찍었다. 그동안 김민희 씨는 촬영이 없었는데, 이날 처음으로 나왔는데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한밤' 측 눈을 사로잡은 건 홍상수 감독의 반지였다. 이전까지 그의 네 번째 손가락은 언제나 비어 있었기 때문. '한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스캔들 이후인 지난해 9월 25일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이후부터 쭉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다.(사진=SBS 방송 캡처/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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