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아모레퍼시픽 려, 새해 맞아 ‘복(福) 에디션’ 출시 김두리 기자
김두리 기자 2017-01-10 14:48:58


[뉴스엔 김두리 기자]

아모레퍼시픽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한국과 중국 고객들의 행복과 건강, 희망을 기원하는 ‘복(福)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한국, 중국, 대만 3개국에서 동시에 출시되는 려(呂)의 ‘복(福) 에디션’은 퓨전 동양화 아티스트 이소영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행복’을 상징하는 꽃과 잉어, ‘건강’을 기원하는 소나무, ‘희망’을 의미하는 해 그림을 넣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에디션은 지난 한 해 한국과 중국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두 가지 라인인 ‘자양윤모 탈모방지 라인’과 ‘함빛 극손상케어 라인’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아모레퍼시픽 려(呂) 관계자는 “2016년 한해 동안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소영 작가와 협력하여 디자인한 ‘복(福)’자를 제품에 새겨 기획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복(福) 에디션으로 건강을 선물하며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려(呂)의 ‘복(福) 에디션’은 1월 초부터 국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중국과 대만의 주요 마트 및 드럭스토어에서도 한정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려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도시어부’ 예능 치트키 지상렬, 이 정도면 고정각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결정적장면]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마이웨이)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업프리티’ 함경식 “한선화, 한지민보다 예쁘다”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포토엔HD] 전소미 ‘성숙해진 분위기~’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