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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다다익선’ 측면 공격으로 유로파 돌파할까?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1-07 07:50:37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리노가 날렵한 측면 공격수를 앞세워 순위 상승을 노린다.

토리노 FC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사수올로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US 사수올로를 상대로 '2016-2017 이탈리아 세리에 A' 19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토리노는 이번 시즌 예상외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2015-2016시즌 12위에 그쳤던 토리노는 이번 시즌 18라운드까지 8승 4무 6패 승점 28점으로 리그 8위를 달리고 있다. 15라운드 삼프도리아전을 시작으로 3연패(vs유벤투스 1-3 패, vs나폴리 3-5 패)를 당하기 전만 해도 유럽 대회가 아른거리는 순위였다.
토리노 삼각 편대, 왼쪽부터 랴이치, 벨로티, 팔케
▲ 토리노 삼각 편대, 왼쪽부터 랴이치, 벨로티, 팔케
공격진에 지시를 내리는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왼쪽)
▲ 공격진에 지시를 내리는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왼쪽)
순위 상승의 원동력은 경기당 2득점(18경기 36득점)을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이다. 지난 시즌 경기당 1.37골(52득점), 2014-2015시즌 경기당 1.26골(48득점)을 기록한 그 토리노가 아니다. 이번 시즌 토리노는 리그 18경기 중 11차례에서 다득점 경기를 펼쳤다. 이중 4골 이상을 터트린 경기가 3차례나 된다.

지암피에로 벤투라 전임 감독 체제에서 3-5-2 포메이션을 활용했던 토리노는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부임한 이번 시즌 공격적인 4-3-3 포메이션으로 진형을 바꿨다. 토리노는 상대 진영에서 볼을 차단한 후 빠르게 수비진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다득점 경기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전술 형태는 평균 점유율 49.1%로 리그 11위에 불과한 토리노가 14.9개로 평균 슈팅 시도 4위, 36득점으로 팀 득점 공동 3위에 오른 발판이다.

공격의 중심축은 양쪽 측면 공격수다. 빅클럽에서 실패작 평가를 받았던 아뎀 랴이치와 이아고 팔케가 이번 시즌 토리노로 이적해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팔케는 15경기 8골 3도움으로 최전방 공격수 안드레아 벨로티(13골)에 이어 팀 내 득점 2위에 올랐고 랴이치도 5골 4도움 알짜배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랴이치와 팔케의 가치는 두 선수가 없을 때 더 크게 드러난다. 백업 요원인 호세프 마르티네즈는 리그 10경기(선발 4회) 1골, 루카스 보예는 리그 15경기(선발 5회)에서 득점 없이 2도움에 그쳤다. 토리노는 마르티네즈와 보예가 모두 선발 출전한 엠폴리전과 페스카라전을 무득점 무승부로 마쳤다.

날카로운 공격력을 자랑한 전반기 토리노지만 정작 공격진 자체는 열악했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부임할 당시만 해도 팀에 측면 공격수가 없었다. 3-5-2 포메이션을 활용한 벤투라 감독 체제에서는 측면 공격수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랴이치, 팔케의 백업인 마르티네즈와 보예는 본래 전방 공격수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백업으로 활용할 측면 자원이 부족했던 탓에 임시방편으로 전방 공격수를 측면에 배치해야 했다.

토리노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발빠르게 AS 로마의 측면 공격수 후안 이투르베를 임대 영입했다. 이투르베는 2014년 AS 로마에 입단한 이후 내리 하락세를 탔지만 2013-2014시즌 헬라스 베로나에서는 8골 4도움으로 맹활약한 적도 있었다. AS 로마에서 실패한 랴이치와 팔케가 토리노에서 부활했듯이 드리블 능력만큼은 출중한 이투르베 역시 기대할 여지는 충분하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지난 12월 18라운드 제노아전을 앞두고 "나는 시즌 초부터 말했다시피 자신있다. 토리노는 몇몇 보강만 있으면 충분히 유로파리그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투르베 영입으로 신호탄을 쏜 토리노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어떤 선수를 보강할지, 또 토리노가 쟁쟁한 빅클럽을 제치고 유럽 무대에 진출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토리노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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