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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H양, 고향에 섹시 여친있는 흑인선수에 밀애를[여의도 휴지통]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7-01-05 18:07:24

○… 톱스타 H양은 작품 속 상대 남자 배우와 염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황소 개구리'로 유명한데요.

신인시절부터 '기둥서방'의 존재가 연예계에 널리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H양은 작품을 할 때마다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상대 남우에게 끼를 부려 성공률 90%를 자랑했답니다. 지난 작품에선 아무리 옆구리를 찔러도 넘어오지 않는 돌부처 상대역을 만나 헛물만 켠 H양은 급기야 '외국인' 흑인 농구 선수에게까지 마수를 뻗쳤는데요.

조용히 한국에 여행온 한 흑인 선수와 하룻밤을 함께 보낸 H양은 드뎌 찰떡 궁합을 만났다며 쾌재를 불렀습니다. 한술 더 떠 이 남자의 고향 방문 길에 따라 나섰다고 하네요. 심지어 고향 땅에 섹시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말이죠.

꼬리가 길면 잡히는 것이 연예계 불문율인데요. 한번도 H양의 열애설은 보도되지 않은 걸 보면 하늘이 내린 '밀애 운빨'을 타고 난 것 같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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