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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이혼 후 최초 모습..결혼반지는 없었다[헐리웃비하인드]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6-12-11 10:48:0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2월 9일(이하 현지시간) US위클리 홈페이지에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로스엔젤레스의 한 호텔에 아이들과 함께 도착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은 시크한 모습으로 외출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더 이상 그의 손에 결혼 반지가 없다는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9월 19일부터 이혼 수속을 밟고 있다. 여섯 자녀인 매덕스(15)를 비롯 팍스(13) 자하라(11) 샤일로(10) 녹스와 비비안 쌍둥이(8)는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맡아 돌보고 있는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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