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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해리 왕자 여친, 개인 보디가드 철통 보안 속 촬영[헐리웃비하인드]
2016-11-22 15:19:33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해리 왕자와 공개 열애 중인 메건 마크리가 철통 보안속에서 지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드라마 '수트' 촬영 중인 메건 마크리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됐다. 사진 속 메건 마크리 곁에는 건장한 보디가드가 따라 붙어 눈길을 끄는데, 특히 메건 마크리의 허리에 손을 얹고 밀착 보호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메건 마크리는 영국 왕손 해리 왕자와 공개 열애중임을 밝혀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같은'신데렐라 탄생'에 언론은 물론이고 세계 네티즌의 비난 역시 피할 수 없었다.

이에 이례적으로 영국 켄싱턴궁이 공개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 메건 마크리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웹 사이트와 미디어들은 노골적인 성차별과 인종 차별을 하고 있다"고 강력한 목소리를 냈다.

뿐만 아니라 외신들은 해리 왕자가 메건 마크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직접 개인 보디가드를 고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해당 사진 속 보디가드 역시 해리 왕자가 고용한 것이라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해리 왕자는 왕세자 찰스 윈저와 전 왕세자빈 다이애나 스펜서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 드라마 '슈츠'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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