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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움짤]"에라이~, 맞거나 말거나" 배지현 아나운서 ‘양준혁 만세타법 능가하는 도끼타법으로 관중들 배꼽 싹쓸이’
2015-12-06 18:10:11

[뉴스엔 장경호 기자]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12월 6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가 타석에 들어서서 힘차게 스윙을 하고 있다.

이종범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는 전현직 야구 올스타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들이 참가한다. 프리미어 12를 통해 스타로 떠오른 이대은을 비롯해 김광현, 유희관, 민병헌 등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 밖에도 뉴욕양키스 박효준, 군 복무 중인 이용찬, 김선빈도 참가해 아름다운 승부를 펼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친선 경기로서 모든 수익금은 사회 취약계층인 멘토리 야구단을 돕기 위해 쓰인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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