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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채정안 윤시윤 출연 확정, 환상 라인업 구축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3-10-22 16:36:44

배우 이범수 윤아 채정안 윤시윤이 '총리와 나'에 출연한다.

윤시윤이 최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가제/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이범수 윤아 채정안 윤시윤이라는 라인업이 구축됐다.

'총리와 나'는 '업무 100점, 육아 0점'인 총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엄마가 오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는 로맨틱 코미디물.
극 중 이범수는 총리 아빠 권율 역을, 윤아는 총리의 엉망진창 집안에 기적처럼 찾아온 어린 엄마 남다정 역을 맡아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실제 20살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시윤은 총리실 최고의 엘리트 공무원 권율의 수행과장 강인호 역을 맡았다. 강인호는 남다정의 성당 오빠이자 첫사랑으로 잘생기고 매너까지 있는 인물이다. 게다가 남모를 비밀까지 갖고있어 '총리와 나'에 있어 키 플레이어로 활약할 전망이다.

채정안은 권율을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온 최측근으로 총리실 비서실장 서혜주 역에 캐스팅됐다. 팜므파탈인 그는 권율을 사랑하며 남다정과 연적이 된다.

한편 '총리와 나'는 오는 12월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방송되며 10월 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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