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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9월 걸그룹 전쟁 속 유일 男아이돌 컴백
2011-08-31 11:00:13

[뉴스엔 권수빈 기자]

유키스가 9월8일 국내 복귀한다.

한국어로 구성한 음반 'Bran New KISS'로 일본 오리콘차트 데일리 3위에 올랐던 유키스는 9월8일 정규 2집 'Never Land'를 발표하고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유키스 소속사 측은 "9월 국내활동이 잡혀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은 유키스가 유일하다. 유키스 복귀 후 카라, 소녀시대, 브아걸, 다비치 등 여자 아이돌 그룹만 활동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복귀 전임에도 불구하고 유키스에 대한 방송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컴백을 앞둔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 8월 26일 'SOMEDAY' 음원 선공개 당시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상황을 겪으며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아울러 8월 2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티저영상은 40만명 이상이 본 것으로 집계됐다.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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